‘더쇼’ MC 피오X정화, 앵커 변신… 2017년 상반기 가요계 총정리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더쇼' 피오, 정화 / 사진제공=SBS MTV

‘더쇼’ 피오, 정화 / 사진제공=SBS MTV

‘더쇼’ MC 피오와 정화가 ‘더쇼 뉴스’ 앵커로 변신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MTV 음악 버라이어티 ‘더쇼’의 ‘더쇼 뉴스’에서는 2017년 상반기 가요계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앵커로 변신한 피오와 정화는 세계 최대의 음악 시장인 아메리카가 사랑에 빠진 ‘방탄소년단’, 아시아를 호령한 ‘엑소’, 유럽을 점령한 ‘블락비’ 등 K-POP 스타들의 어마어마한 활약상을 전한다.

또 K-POP의 중심 ‘더쇼’의 상반기의 뜨거웠던 순간들을 한눈에 담은 영상을 공개한다. 더쇼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와 스페셜 에디션, 그리고 다시 봐도 감격적인 더쇼초이스 선정 순간들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더쇼’ 방송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스페셜한 무대들이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이목이 집중시킨다. 천재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김정모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된 ‘Nostalgia’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두 사람의 화려한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곡으로 음악방송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역대급 연주 무대가 펼쳐진다.

또 B.A.P 대현과 종업의 특별한 컴백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컴백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작된 프로젝트로 팬들을 위한 두 사람의 스페셜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실력파 보컬그룹 소울라티도 컴백 무대, VERMUDA의 화려한 데뷔 무대, B.I.G, 맵식스, 모모랜드, 세븐틴,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의 무대와 더불어 소민&하이탑, 일급비밀의 컴백 무대, ELRIS의 데뷔 무대 등 화려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 중이다.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SBS MTV, SBS funE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