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록 행보 이어간다..16일 신곡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정진운 신곡 아트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정진운 신곡 아트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수 정진운이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13일 정진운의 새 음반의 아트를 공개하며, “정진운이 오는 16일 록 감성이 담긴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정진운은 홀로서기 이후 지난해 6월 맥시 싱글 ‘윌(WilI)’과 올해 4월 피아니스트 정한빈과 컬래버레이션 싱글 ‘셋 미 프리(Set Me Free)’ 등을 발매하고, 다수의 클럽 공연,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꾸준히 밴드 활동을 해왔다.

이번에 발표되는 싱글 음반에는 타이틀곡 ‘러브 이즈 트루(Love is true)’를 포함해 총 2곡이 수록되며, 정진운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지난해 전곡 프로듀싱한 ‘얼터너티브 락’ 장르 기반의 맥시싱글 ‘Will’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정진운은 이번 싱글 음반에서도 다시 한번 자신의 색깔이 묻어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음반 아트워크는 정진운 밴드의 로고를 형상화한 것으로 오묘한 칼라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빈지노, 에디킴 등 다수의 뮤지션과 작업한 IAB 스튜디오에서 제작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