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청춘시대2’ 출연 확정… 박은빈과 티격태격 케미 이어간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손승원/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배우 손승원/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배우 손승원이 ‘청춘시대2’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연출 이태곤, 김상호 극본 박연선)는 지난해 8월 종영한 ‘청춘시대’의 1년 후를 그린 드라마로,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모여 사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손승원은 까칠하지만 다정한 매력의 학보사 편집장 임성민 역으로, ‘청춘시대’에 이어 박은빈(송지원)과의 티격태격 케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손승원은 뮤지컬 ‘그날들’, ‘헤드윅’, ‘벽을 뚫는 남자’ 등 다수의 무대에서 활약함은 물론, 얼마 전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이윤지를 향한 순애보로 훈훈함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손승원 외에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지우, 최아라, 신현수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는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