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멤버별 한정판 앨범 5000장씩 발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티아라 신보 재킷 / 사진제공=엠비케이

티아라 신보 재킷 / 사진제공=엠비케이

그룹 티아라가 멤버별 한정판 앨범을 발매한다.

오는 14일 미니 13집 ‘왓츠 마이 네임(What’s my name)’ 발매를 앞두고 있는 티아라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한정판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한정판 앨범은 멤버별로 각 5000장씩 발매될 예정이며, 예매 수량 초과 시에는 주문량에 따라 수량을 조정한다.

멤버별 개성에 맞춰 준비된 이번 한정판 앨범은 타이틀곡 ‘내 이름은’을 포함한 개인 솔로곡 등이 수록될 예정이며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포토카드 이외에 초도 수량 300장 인화 사진이 포함되며 300장이 전부 다른 사진으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앨범 커버도 각 멤버들의 사진으로 만들어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티아라는 14일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