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오늘(12일) ‘쌈 마이웨이’ 재출격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쌈 마이웨이' / 사진제공=KBS

‘쌈 마이웨이’ / 사진제공=KBS

배우 진지희가 ‘쌈 마이웨이’에 또 한 번 출연한다.

KBS2 월화드라마‘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 연출 이나정) 1회에서 학교 오공주 짱 장보람 역으로 특별출연해 박서준, 김지원, 최우식 등 주인공들의 과거 고등학교 시절을 함께 연기 했던 진지희가 박서준과 재회한다.

1회 출연 당시 동만(박서준)에게는 애정 공세를 펼쳤고 애라(김지완)와는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또 자신을 좋아하는 무빈(최우식)에게는 한없이 차가운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진지희는 오는 7회 방송에 다시 출연해 주인공들의 연결 고리로 또 한 번 활약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과거와 달라진 모습이라 새로운 전개에 기대가 모아진다.

진지희가 출연하는 ‘쌈 마이웨이’ 7회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