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노민,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3경기’ 연속 출전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전노민,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배우 전노민이 지난 4월
24일 경기도 고양시 훼릭스 야구장에서 열린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2차전에 출전했다.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전노민이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에 3경기 연속 출전한다.

컬투치킨스(감독 김태균) 소속 배우 전노민은 12일 오후 7시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열리는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8라운드, 루트외인구단과(감독 김현철)의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전노민은 컬투치킨스의 1·2차전에 이어 3경기 연속 출전한다.

유격수 전노민은 지난 4월 24일 1차전 알바트로스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로 나와 2타수 1안타, 5월 15일 2차전 개그콘서트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로 4타수 1안타 2타점 등의 활약을 펼쳤다.

데뷔 22년차 배우 전노민은 최근 인기리에 방송 중인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 연출 노도철)에서 여자주인공 김소현(한가은 역)의 아버지, 한성부 좌윤 한규호로 출연 중이다.

이날 전노민 외에도 컬투치킨스는 개그맨 김태균, 가수 김경수, 가수 김형중, 배우 김동영 등의 출전을 예고했다.

한편,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프로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서 두 경기가 열린다.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한경 텐아시아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고양시야구소프트볼협회, 팡팡티비, 투바엔터테인먼트, 넥스트스토리(주), (주)탑엔드, 하이병원, 플렉스파워, 게임원이 공동 후원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