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EDM+아이돌의 옳은 조합…’울고 싶지 않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세븐틴 /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세븐틴 /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뮤직뱅크’에서 세븐틴이 세련된 무대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세븐틴이 출연했다.

세븐틴은 이날 방송에서 ‘울고 싶지 않아’ 무대를 꾸몄다. 세븐틴은 처음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EDM이란 장르에 도전했지만, 세련된 퍼포먼스로 EDM도 매끄럽게 소화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5월 22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올원(Al1)’의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는 살면서 처음으로 느낀 깊은 슬픔의 순간을 이야기한 노래다. 소중한 누군가를 잃을지도 모르는 순간이 왔을 때, 절망감과 함께 그것을 잃고 싶지 않은 순수한 마음을 ‘울고 싶지 않아’라는 가사로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스트로, 모모랜드, 효연, 빅스, 세븐틴, 에이프릴, 청하, 코코,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