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 측 “김윤서와 ‘전설의 마녀’ 종영 후 연인 발전” (공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김윤서, 도상우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텐아시아DB

김윤서, 도상우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텐아시아DB

배우 도상우가 김윤서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도상우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도상우, 김윤서 배우는 2014년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드라마 종영 이후 동료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상우는 2008년 서울패션위크로 연예계에 데뷔해 tvN ’꽃미남 라면가게‘ SBS ’괜찮아, 사랑이야‘, MBC ’전설의 마녀‘, tvN ’구여친클럽‘, MBC ’내 딸 금사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군복무 중이며, 오는 2018년 1월 전역 예정이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발을 디딘 후 MBC ‘짝패’, SBS ‘폼나게 살거야’, SBS ‘신사의 품격’, MBC ‘개과천선’, MBC ‘전설의 마녀’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을 펼쳤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