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위무사 곤 맞아?”…’군주’ 김서경, 잘생김 폭발한 과거 재조명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김서경 / 사진=M/V캡처

김서경 / 사진=M/V캡처

배우 김서경의 과거 이력이 주목되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극본 박혜진 정해리, 연출 노도철 박원국)에서 화군(윤소희)의 호위무사 ‘곤’ 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서경이 과거 레이디제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서경은 지난 2011년 홍대 여신으로 인기를 끌었던 레이디제인이 이미지 변신을 선언하며 발표한 댄스곡 ‘제이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뮤직비디오 속 김서경은 짧은 포마드 헤어에 댄디한 패션을 선보이며 등장, 현재 ‘군주’ 속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짧은 헤어스타일 연출로 길게 뻗은 눈매와 오똑한 콧대가 더욱 도드라져 훈훈함을 더한 그는 단 3초 출연에도 인상적인 눈빛 연기와 감출 수 없는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군주’ 에서 장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 인기를 끌고 있는 그는 뮤직비디오 출연 장면이 재조명되며 새로운 매력을 어필, 향후 작품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서경이 열연 중인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