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텐아시아, 시인 하상욱·밴드 소란과 ‘루프탑 스페셜티 콘서트’ 진행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한경텐아시아 ‘루프탑 스페셜티 콘서트’

한경텐아시아 ‘루프탑 스페셜티 콘서트’

시인 하상욱과 밴드 소란이 루프탑에서 특별한 콘서트를 펼친다.

한경텐아시아가 오는 10일 시인 하상욱, 밴드 소란과 함께하는 ‘루프탑 스페셜티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루프탑 스페셜티 콘서트’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엔제리너스커피 공식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 100명과 엔제리너스 우수 바리스타 및 롯데문화센터 고객 등 총 150명 대상으로 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 롯데백화점 본점 옥상에서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한경텐아시아와 함께 엔제리너스커피가 진행하는 이번 콘서트는 싱글오리진 시음회와 하상욱의 촌철살인 문장과 반전의 재미, 예측불허의 인생, 끊임없는 도전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 ‘SNS 공감 시인의 특강’, 4인조 인디밴드 소란의 ‘감미로운 어쿠스틱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4인조 인디밴드 소란은 라이브 공연 중간에 고객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사연 추첨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커피와 여행을 주제로 하는 공감토크를 통해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