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오늘(5일) 첫방… 여섯 남자의 환상적 오지 모험기 대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오지의 마법사'

사진=MBC ‘오지의 마법사’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던 환상적인 오지로의 무전여행’이라는 인생의 로망을 실현한 MBC 신규 로드 버라이어티 ‘오지의 마법사’가 오늘(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된다.

세계의 지붕 ‘네팔’로 무전여행을 떠난 김수로, 엄기준, 김태원, 윤정수, 최민용, 그리고 틴탑 니엘은 오지에 도착과 동시에 헬기를 타고 두 팀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장소로 이동하였다. 이들이 불시착한 곳은 약 4,000미터 고도의 고산지대와 사방이 푸르른 산 중턱! 이곳에서 펼쳐진 놀라운 풍광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한국에서부터 챙겨온 소중한 가방이 감쪽같이 사라졌음을 뒤늦게 깨닫고 무일푼으로 72시간 내에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데…

감미로운 버스킹을 펼치며 오지 최고의 인기남으로 등극한 김태원, 극한의 상황 속에서 더 빛나는 우애의 주역 김수로, 새로운 만국 공통어를 창시하며 현지인과 동화된 윤정수, 지도x나침반으로 네팔 오지여행의 기준을 제시하는 여행 길잡이 엄기준, 다양한 아이디어로 엉뚱 매력을 발산하며 오지에 녹아든 남자 최민용, 지친 형들의 인간비타민이 되어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니엘까지 6인 6색의 모험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지에서 더욱 빛나는 여섯명의 매력남들이 아름다운 풍광 속, 유쾌한 무전여행을 선보일 대한민국 최초의 예능 판타지 MBC ‘오지의 마법사’는 오늘 5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되며, 4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