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토니안, 강타에 “2주만 신세 좀 지자” 뻔뻔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미우새' / 사진=방송 캡처

‘미우새’ / 사진=방송 캡처

토니안이 강타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전날 과음한 토니안이 강타의 집에서 눈을 떴다.

이날 토니안은 강타의 집 쇼파에서 눈을 떴다. 그는 강타에게 “우리 집이 인테리어 공사 중이다. 2주만 신세를 지겠다”고 말했다. 황당해하는 강타에게 토니안은 “어차피 너 맨날 나가잖아”라고 뻔뻔하게 말했다.

또 토니안은 자신이 데려온 강아지들이 강타네 강아지들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보며 “서로 얼마나 좋아하냐. 아이들이 자기 집 처럼 편해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토니안은 “나 부탁이 있다. 해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죽도 좋다”고 했지만 강타는 “죽고 싶어? 저 진상”이라며 분노했다.

강타는 토니안을 위해 토마토 스파게티와 양갈비를 요리했다. 토니안은 “국물 좀 주지”라고 말했지만 강타는 “양갈비 스테이크 육즙을 먹어라”라고 응수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