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트와이스 8관왕·씨스타 굿바이(종합)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트와이스 ‘시그널’이 8관왕을 달성했다.

트와이스는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싸이의 ‘아이 러브 잇’, ‘뉴페이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를 수상한 트와이스 지효는 “오늘이 ‘시그널’ 마지막 방송 무대였는데 이렇게 멋진 선물 주신 원스에 고맙다. 원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마지막으로 씨스타 선배님들 멋졌고 우리도 씨스타 선배님들처럼 멋진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씨스타는 이날 ‘인기가요’ 무대에서 ‘셰이크잇’, ‘아이 스웨어’, ‘터치 마이 바디’ 등 지난 7년 동안 팬들에게 사랑받은 히트곡과 최근 발매한 굿바이 싱글 ‘론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효연, 빅스, 세븐틴, 트와이스, 아이콘, 에이프릴, 아스트로, 크나큰, SF9, 맵식스, 모모랜드, 엘리스, 투표케이, G-reyish 등이 출연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