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굿바이 씨스타, 진짜 마지막 무대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SBS '인기가요' 씨스타 / 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인기가요’ 씨스타 / 사진=방송화면 캡처

‘인기가요’에서 그룹 씨스타가 지난 7년을 정리하는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

4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씨스타는 ‘셰이크 잇(SHAKE IT)’, ‘아이 스웨어(I Swear)’,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 최근 발매한 굿바이 싱글 ‘론리(Lonely)’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효연, 빅스, 세븐틴, 트와이스, 아이콘, 에이프릴, 아스트로, 크나큰, SF9, 맵식스, 모모랜드, 엘리스, 투표케이, G-reyish 등이 출연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