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딘딘, ‘어마어마한 라이브’ MC로 뭉쳤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이상민(왼쪽부터), 딘딘, 벤 /

사진=이상민(왼쪽부터), 딘딘, 벤 /

이상민, 딘딘이 온라인 음악예능 ‘어마어마한 라이브’ MC로 뭉쳤다.

이상민과 딘딘은 실력파 가수의 명곡을 재조명하는 페이크 다큐 포맷의 온라인 음악예능 ‘어마어마한 라이브’의 메인MC로 호흡을 맞춘다.

‘어마어마한 라이브’ 1편의 성공을 이끈 주역 이상민은 이 프로그램의 메인 진행자로 다시 합류해 의리를 지킨다.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상민은 허를 찌르는 진행본능과 입담으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래퍼 딘딘 역시 개성 넘치는 진행으로 명곡 발견의 여정을 함께한다.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 및 1theK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어마어마한 라이브’는 ‘어쩌면 마지막 라이브’라는 부제처럼 기존 발매되었음에도 아쉽게 빛을 보지 못한 아티스트들의 ‘숨은 명곡’을 발굴해 대중들에 내놓는 음악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상민과 딘딘, 길구봉구에 이어 2대 아티스트로 선정된 ‘어마어마한 라이브’는 오는 9일 멜론과 1theK를 통해 토크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고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