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너’ 남지현이 위험하다…동하·진주형 수상한 움직임 ‘포착’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수상한 파트너’ 동하와 진주형의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 측은 1일 정현수(동하)와 고찬호(진주형)의 수상한 움직임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오늘(1일) 방송에서는 범인 현수와 그의 공범으로 밝혀진 찬호의 충격적인 관계가 밝혀질 예정.

이 와중에 두 사람이 무언가 일을 꾸미는 듯한 비밀스러운 움직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혹시 현수와 찬호가 봉희를 위험에 빠트리는 것은 아닐지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범인과 관련된 의문과 풀리지 않은 이야기가 오늘(1일) 방송에서 공개될 것”이라면서 “미스터리한 사건과 관련된 심장 쫄깃한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지욱과 봉희 관계에서도 깜짝 놀랄 반전이 펼쳐질 예정이니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본 방송을 시청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