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측, “식당 선정에 어떠한 금품 요구도 없다…속지 마시길”(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수요미식회' 포스터 / 사진제공=tvN

‘수요미식회’ 포스터 / 사진제공=tvN

‘수요미식회’ 제작진이 사칭 사기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tvN ‘수요미식회’ 공식 SNS에는 “최근 ‘수요미식회’ 제작진을 사칭하여 방송 홍보를 해준다는 명목으로 식당 운영자 분들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식당 선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경우라도 일체 금품이나 돈을 요구하거나 받지도 않으니 식당 관계자분들은 피해 없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다음은 ‘수요미식회’ 제작진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tvN 수요미식회 제작진입니다.

최근 ‘수요미식회’ 제작진을 사칭하여 방송 홍보를 해준다는 명목으로 식당 운영자 분들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식당 선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경우라도 일체 금품이나 돈을 요구하거나 받지도 않으니 식당 관계자분들은 피해 없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CJ E&M Center 고객센터 1670-1525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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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