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부터 플로우식까지, ‘컴튼 투 서울’ 티켓 오픈…스페셜 게스트 추가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컴튼 투 서울(Compton to Seoul)’ 포스터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컴튼 투 서울(Compton to Seoul)’ 포스터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힙합 페스티벌 ‘컴튼 투 서울’의 티켓예매가 시작된다.

힙합 페스티벌 ‘컴튼 투 서울(Compton to Seoul)’의 티켓예매가 1일 정오 12시 오픈됐다.

‘컴튼 투 서울’은 해외 아티스트 Royce Da 5’9″, Twista부터 창모, 서출구, 나다, 김효은, 플로우식, 인크레더블, 트루디 등 핫한 국내 아티스트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 발표된 라인업 외에도 스페셜 게스트들의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컴튼 투 서울을 주최하는 ‘싸이커델릭 레코즈’ 측은 “컴튼 투 서울은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힙합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힙합 페스티벌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아티스트들의 무대부터 깜짝 놀랄만한 스페셜 게스트들의 무대 역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컴튼 투 서울’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힙합 페스티벌로, 미국 웨스트 코스트 힙합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한국을 대표하는 힙합 아티스트들, 웨스트 코스트 힙합의 부활을 꿈꾸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LA 인근 오렌지 카운티 출신의 코리안 아메리칸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펼치는 힙합 페스티벌이다.

‘컴튼 투 서울’은 오는 6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