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프로듀스101 시즌2’ 후속 편성…30일 첫방(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Mnet '쇼미더머니6'

Mnet ‘쇼미더머니6’

‘프로듀스101 시즌2’ 다음엔 ‘쇼 미 더 머니6’가 온다.

Mnet 관계자는 1일 텐아시아에 ‘쇼 미 더 머니6’가 ‘프로듀스101 시즌2’ 후속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첫 방송은 오는 30일이다.

 

이번 시즌 또한 프로듀서와 참가자 모두 라인업이 쟁쟁하다. 타이거JK와 비지, 다이나믹 듀오, 도끼, 박재범, 지코, 딘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넉살, 키비, 이그니토, 디기리, 피타입, 비지니즈, 매니악, 슬리피, JJK, 올티, 페노메코, 펀치넬로, 마이크로닷, 보이비, 지구인, 한해, 해쉬스완, 주노플로, 면도, 킬라그램 등이 지원했다.

Mnet ‘고등래퍼’에 출연했던 래퍼들도 대거 지원했다. ‘고등래퍼’ 최종 우승자인 양홍원, 불리, 김규헌, 루달스도 예선을 마쳤다.

지난 6일과 9일에는 각각 뉴욕(@BROOKLYN STUDIOS)과 LA(@ANDERSON WAREHOUSE)에서 예선이 진행됐으며 2차 예선은 23, 24일 양일간 치러졌다. 오는 6월 5일에는 프로듀서들의 특별 공연을 앞두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