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수상한 파트너’ 후속 ‘다시 만난 세계’ 여주 물망(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연희,백상예술대상

배우 이연희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이연희가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출연을 검토 중이다.

SBS 측은 1일 텐아시아에 “이연희가 ‘다시 만난 세계’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며 “이연희와 SBS 제작진 측 모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주인공 확정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 감독 백수찬)는 드라마는 열아홉살 남자와 서른한살인 여자, 12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였던 남녀의 러브 스토리를 그린다. 극중 여자 주인공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이름은 정정원이다.

‘다시 만난 세계’는 현재 방영 중인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송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