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 모델 발탁 “남심 공략”

[텐아시아=문연배 기자]

나나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스크린야구 브랜드 리얼야구존(대표 이승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리얼야구존은 31일 나나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히며 스틸 및 영상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나나의 광고 촬영은 최근 서울 강남의 스튜디오와 남양주 촬영소를 오가며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진행됐다. 나나는 표정과 포즈에서 완벽한 모델 포스를 뽐내며 스포츠 캐주얼, 오피스룩, 드레스 등 다양한 콘셉트의 리얼야구존 광고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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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내내 미소를 잃지 않고 매 장면마다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촬영에 응했다. 특히 현장 스태프들을 살갑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승진 리얼야구존 대표는 “올해 하반기는 리얼야구존이 새롭게 도약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으로 볼 수 있다”며, “스크린야구 브랜드 리더 리얼야구존의 기업 이미지 변신과 가치 상승에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고 있는 나나라는 새얼굴이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방영된 tvN드라마 ‘굿와이프’에서 김단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와 함께 우월한 몸매를 앞세운 패션미를 뽐내기도 했다.최근 현빈 주연의 영화 ‘꾼’에도 조연으로 출연해 얼마 전 촬영을 마쳤다.

문연배 기자 brett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