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오후 3시 30분’ 진기주, 반할 수밖에 없는 ‘귀여움 결정체’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진기주 / 사진제공=SBS 플러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진기주 / 사진제공=SBS 플러스

진기주의 다채로운 매력이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반하게 할 예정이다.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선은우’ 역을 맡은 진기주의 매력 가득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진기주는 극중 입사 6년차 과장으로,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자타공인 조직의 핵심인재로 불린다. 전형적인 외강내유형으로 겉으론 쇠도 씹을 수 있을 것처럼 강해 보이지만 속내는 한없이 여린 인물인 ‘선은우’로 등장한다. 남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남자사람동생 윤재원(홍빈)과 가짜 연애를 하며 전 남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귀여운 작전을 펼치는 캐릭터로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진기주는 보는 이들의 엔도르핀을 상승케하는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다. 교복을 입은 채 상기된 표정으로 설렘을 주기도 하고 도도한 모습으로 직장인 포스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기도 한다. 특히 앞머리 헤어롤을 하고 한곳을 집중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슬픔에 잠겨 애절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진기주의 모습은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능력 있는 직장인의 모습과 더불어 만남과 헤어짐을 통해 사랑스럽고 애절한 순간을 간직한 여자의 모습, 그리고 남자사람동생과는 거리낌 없이 털털하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는 친한 누나까지, 한 캐릭터에 여러 매력을 담은 진기주에 대한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선은우’의 다양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지친 일상에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진기주가 출연한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은 옥수수(Oksusu) 사이트, 어플리케이션과 더불어 오는 6월 7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