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심소영, 뇌섹녀 막내 활약 예고…차세대 예능 기대주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 심소영 / 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채널A ‘하트시그널’ 심소영 / 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심소영이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뇌섹녀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하트시그널’은 6명의 남녀가 셰어 하우스에서 한 달간 지내며 흐르는 시그널로 감춰진 러브 라인을 추리하는 신규 멜로 예능이다. ‘하트시그널’에서 심소영은 예측자 역할을 맡아 심리를 정확히 꿰뚫는 시선과 추리력으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MBC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편으로 얼굴을 알린 심소영은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 tvN ‘SNL 9’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심소영은 “20대 초반의 시선에서 숨겨진 러브 시그널을 찾아내, 심소영만의 스타일로 재미있게 전달하겠다”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하트시그널’ 기대해 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심소영이 출연하는 ‘하트시그널’은 오는 6월 2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