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보안관’부터 이효리까지…’무도’, 2017 상반기 ‘무한뉴스’ 방송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BC '무한도전-무한뉴스' / 사진제공=MBC

MBC ‘무한도전-무한뉴스’ / 사진제공=MBC

‘무한도전’의 2017년 상반기 무한뉴스가 방송된다.

최근 MBC ‘무한도전’은 실내 뉴스 스튜디오가 아닌 젊은이들의 거리, 홍대의 한 건물 옥상에서 ‘무한뉴스’ 녹화를 진행했다. ‘무한뉴스’는 ‘무한도전’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소식들을 재치와 유머로 전달하는 ‘무한도전’의 대표 코너.

이날 ‘무한뉴스’에서는 SNS에서 화제가 된 하하의 마포 경찰서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을 공개했다. 게임 아이디에서 우연히 시작된 ‘마포구 보안관’은 이날 실제 홍대 밤거리를 순찰하고 안심귀가 서비스까지 보여주는 등 마포구를 지키는 활약을 펼쳤다.

또 홍대 밤거리 순찰 중 우연히 만난 의문의 여성 때문에 갑자기 벌어진 돌발 상황에 뉴스 본부는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컴백을 앞두고 있는 ‘마더 효레사’ 이효리의 ‘무한도전’ 출연 소식과 특별 초대석 등 다양한 소식들을 전한다.

2017년 상반기에 전하는 ‘무한뉴스’는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