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크레이지, 국내 최초 뮤직웹드라마로 6월 컴백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서커스 크레이지

서커스 크레이지

‘너목보’ 출신 임대헌이 속한 그룹 서커스 크레이지가 오는 6월 컴백한다.

서커스 크레이지가 국내 최초로 장르 형 뮤젝웹드라마로 6월 컴백한다. 이번 뮤직드라마 시리즈 ‘비터스윗러브’는 전례 없는 장르 콘텐츠로 국내에선 최초다.

음악, 연기, 영상, 스토리가 어우러진 완전히 새로운 웹드라마인 서커스 크레이지 ‘비터스윗러브’는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사계절’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으며 멤버 4명이 각 계절의 남자주인공으로 열연한다.

총 17부작으로 만들어질 비터스윗러브는 내년 2월까지 서커스 크레이지의 유튜브, 페이스북 오피셜 채널에서 차례로 공개가 되며 발매되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웹드라마의 배경음악으로 삽입된다.

가장 먼저 오픈될 제1편 ‘봄의 거짓말’은, 서커스 크레이지의 멤버 키조(Kijo)가 주인공을 맡았으며 소셜 네트워크에서 구축한 자아를 진짜 자신의 모습이라고 믿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거짓말을 일삼는 여자가 거짓말의 진실을 알고 있는 남자를 마주치게 되면서 시작하는 기묘한 블랙 로맨스다.

한편 서커스 크레이지는 2번째 싱글 앨범 ‘ROMANTIC DRAMA’를 타이틀곡으로, 오는 6월 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