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새봄·김종규, 열애설과 동시에 결별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구새봄, 김종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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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새봄 스포츠 아나운서와 김종규가 열애설과 동시에 결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프로농구의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구새봄과 김종규는 이미 두 달 전에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또 다른 매체가 구새봄과 김종규가 지난해 연말부터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처럼 같은 날 열애설과 동시에 결별설이 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구새봄 아나운서는 2014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데뷔, 이후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종규는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으로, 훈훈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타 플레이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