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日 오리콘 차트 정상 차지 “굳건한 입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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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GOT7)의 일본 네 번째 싱글 ‘MY SWAGGER’가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오리콘에 따르면 ‘MY SWAGGER’는 28일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일본 최대 레코드샵인 타워레코드의 위클리차트(5월 22일~28일 집계 기준)에서도 정상을 정복했다.

앞서 이 곡은 22일부터 24일까지 집계된 빌보드 재팬 싱글차트 및 타워 레코드 데일리 싱글차트 사흘 연속 1위,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GOT7의 새 싱글 ‘MY SWAGGER’는 “자기를 발전시켜 새롭게 한 발 앞서 나가자”라는 테마를 지닌 곡. 이에 걸맞게 GOT7은 일본에서 꾸준한 활동을 토대로 매번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이며 인기몰이중이다.

지난 5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11일~12일 나고야, 13일~14일 도쿄, 19일 삿포로, 21일 센다이, 27일 후쿠오카에서 전국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한 GOT7은 매 공연마다 매진 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일본 팬들의 큰 성원을 받았다.

GOT7은 다음달 24일과 25일에는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스페셜 콘서트 ‘GOT7 ARENA SPRECIAL 2017 ‘MY SWAGGER’’를 개최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