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측, “‘효리네민박’, 30일 마지막 촬영…녹음은 현재진행형”(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효리네 민박' 포스터 / 사진제공=JTBC

‘효리네 민박’ 포스터 / 사진제공=JTBC

JTBC ‘효리네 민박’이 촬영이 오는 30일 종료된다.

이효리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 관계자는 29일 텐아시아에 “내일 JTBC ‘효리네 민박’ 마지막 촬영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효리네 민박’은 제주 소길리에 머물고 있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자신들이 실제 거주 중인 집을 배경으로 민박집을 운영하는 콘셉트다. 이들은 투숙객들에게 숙식과 기타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투숙객이 머무는 동안 함께 어울리며 친화형 민박집 주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가수 아이유가 민박집 스태프로 취직하면서 2040 세대별 공감까지 이끌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효리네 민박’은 오는 6월 중 첫 방송되며, 방송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한편, 이효리는 현재 신곡 녹음에 매진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