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박진우, 존재감 폭발한다…강력계 형사役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박진우 / 사진제공=달콤이엔엠

배우 박진우 / 사진제공=달콤이엔엠

배우 박진우가 리얼 연기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달콤이엔엠은 “박진우가 tvN 첫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극본 이수연, 연출 안길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 황시목(조승우)이 의로운 경찰 한여진(배두나)과 함께 검찰청 내부 비밀을 파헤쳐 진짜 범인을 쫓는 추격 스릴러물. 박진우는 극 중 배두나와 같은 강력계 형사인 ‘김수찬’ 역으로 분해 진짜 형사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될 정도의 리얼한 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박진우는 앞서 tvN ‘도깨비’에서 김고은을 괴롭히는 악랄한 사채업자 역으로 열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그는 방영 예정인 ‘품위있는 그녀’에도 출연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중인 박진우가 ‘비밀의 숲’을 통해 보여줄 연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비밀의 숲’은 오는 6월 1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