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방탄소년단 지민 ‘시선 사로잡는 공항패션’

[텐아시아=조준원 기자]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지민이 14일 오후 일본 콘서트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공항패션

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지민이 14일 오후 일본 콘서트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동남아시아-호주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방탄소년단은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7월초까지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재팬 에디션(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JAPAN EDITION~)’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현지 시각)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