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와 신동이 뭉쳤다…축가의 혁명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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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유브이(UV)와 슈퍼주니어 신동이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 시즌2로 뭉쳤다.

UV와 신동은 STATION 시즌2의 열 번째 주인공으로,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맨(Marry man)’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설의 트리오 소방차를 모티브로 새로운 트리오를 결성한 UV와 신동의 신곡 ‘Marry man’은 펑키댄스 장르의 신나는 축하송이다. 축가의 혁명을 보여주겠다는 각도앋.

STATION 시즌2는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