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경험 그 이상”… 톰 크루즈 ‘미이라’, 곧 베일 벗는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미이라'

‘미이라’

영화 ‘미이라’가 다크 유니버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선택된 인간 닉과 불멸의 힘을 지닌 미이라의 압도적 위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비주얼의 ‘미이라’는 인간과 미이라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펼쳐질 치열한 사투를 예고한다. 선택된 인간 닉 모튼 역의 톰 크루즈, 사상 최강의 여성 빌런 아마네트 역의 소피아 부텔라의 강렬한 눈빛은 전세계를 압도할 다크 유니버스의 장대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이와 함께 “압도적 경험 그 이상”이라는 강렬한 카피가 주목을 끈다.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미션 임파서블’ 등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의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미이라’는 오는 6월 6일 전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