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터, 데뷔 7개월 만 ‘2017 지산밸리록 페스티벌’ 참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맵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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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웨터(WETTER)가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웨터는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이천 지산 리조트에서 개최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2017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Jisan Valley Rock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밸리록’)’에 참가한다.

웨터는 남성 4인조로 구성된 신예 록밴드로, 지난해 11월 첫 싱글 앨범 ‘후(Who)’로 정식 데뷔했다.

최근에는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이상한 나라의 로맨스’로 컴백 활동을 시작, 오버와 언더를 아우르는 음악적 요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팬층을 확보할 수 있는 비주얼적 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가능성을 높인 웨터는 이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록밴드들이 대거 참가하는 ‘2017 지산 밸리록’ 라인업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더욱 각인시킬 전망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