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도지한, 여심 자극하는 제복X꽃미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도지한 스틸 / 사진제공=열음ENT

도지한 스틸 / 사진제공=열음ENT

배우 도지한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심(心)스틸러 스틸 2종을 전격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29일 첫 방송예정인 KBS1 저녁일일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엘리트 경찰 차태진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도지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벤치에 앉아 임수향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는 도지한이 포착됐다.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것처럼 다정하게 그녀를 쳐다보는 그의 모습은 설렘 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는 동시에 두 사람이 보여줄 알콩달콩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또다른 스틸에서 도지한은 훈훈한 매력을 배가하는 싱그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 심쿵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그는 경찰이라는 캐릭터 설정에 맞게 깔끔하고 단정하게 넘긴 포마드 헤어스타일로 조각 같은 그의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맞춤 옷을 입은 듯 딱 떨어지는 핏으로 남다른 제복 자태를 과시하고 있어 역대급 꽃미남 경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도지한은 대대손손 뼈대 굵은 종갓집 가문의 종손이자 경찰대학을 졸업한 엘리트 경찰로 부조리하고 불합한 것은 용납하지 않는 이성적인 정의파 차태진 역을 200%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훈훈한 매력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그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지구대를 배경으로 경찰 계급 조직 중 가장 ‘을’인 순경 무궁화가 다양한 ‘갑’들에게 한 방을 날리는 통쾌한 이야기로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