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니, ‘레모네이드’ 발매…주변의 소중한 존재를 담았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재니 '레모네이드' / 사진제공=문화인

재니 ‘레모네이드’ / 사진제공=문화인

재니가 ‘레모네이드’를 통해 주변의 소중한 존재를 아름답게 담아낸다.

보컬리스트 재니의 새 싱글 ‘레모네이드(Lemonade)’가 29일 오늘 정오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이는 지난 8월 첫 싱글 ‘Tell me why’ 이후 9개월만이다.

재니는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싱글에서는 재니가 추구하는 R&B 소울 스타일의 음악적인 색채를 은유적 표현이 감긴 가사와 함께 엿볼 수 있다.

‘레모네이드’는 청량한 레모네이드를 연인, 가족, 친구 등 항상 주변에 있어왔지만, 우리에게 힘을주는 소중한 관계들을 노래한 곡이다. 편안한 음색과 여름을 떠올릴 법한 가사와 리듬이 돋보인다. 타이틀곡 외에도 공허하고 조용한 하늘, 우주 속 달의 외로운 사랑을 표현한 ‘UOOW (달) feat.NAVYX2’이 수록되었다.

재니는 “이번 싱글은 주변에 존재하는 소중한 모든 것들이 편안히 기댈 수 있는 한 켠의 휴식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많은 사랑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