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美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2위… ‘글로벌 인기’ 입증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크나큰/사진제공=YNB엔터테인먼트

크나큰/사진제공=YNB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크나큰의 해외 인기가 심상치 않다.

크나큰은 지난 26일 (한국 시간 기준) 발표한 두 번째 싱글 ‘그래비티(GRAVITY)’로 미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2위, 말레이시아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3위에 오르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매 앨범 마다 미국, 동남아 등 각국의 아이튠즈 K팝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크나큰은 뛰어난 가창력과 더불어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뛰어난 실력의 신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 크나큰은 오늘(28일) 오후 11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V COOKIE 채널을 통해 ‘크나큰 눕방’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크나큰 눕방’에서는 신보 ‘그래비티’ 관련 에피소드와 함께 ‘희망’을 주제로 한 소통방송과 멤버들의 편안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어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크나큰 소속사 관계자는 “눕방에서 선 보이는 멤버 오희준의 기타 실력과 크나큰의 재치 넘치는 입담을 기대 부탁 드린다” 고 밝혔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