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입니다’, 개봉 3일 째 관객수 38만 명 돌파… 박스오피스 2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노무현입니다’ / 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노무현입니다’ / 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무현입니다’는 지난 27일 20만 5천61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개봉 3일 만에 누적관객수 38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영화 ‘노무현입니다’는 국회의원, 시장선거 등에서 번번이 낙선했던 만년 꼴찌 후보 ‘노무현’이 2002년 대한민국 정당 최초로 치러진 새천년민주당 국민경선에서 지지율 2%로 시작해 대선후보 1위의 자리까지 오르는 드라마틱한 과정을 생생하게 되짚는 작품.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