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파니 “섹시 이미지? 벗어나려고 하지 않았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모델 이파니가 모델 데뷔 계기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모델 이파니와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스무살에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에 뽑혀 데뷔하게 된 이파니는 “그 당시 ‘당신도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상금 천 만원이라는 문구를 보고 오디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파니는 섹시 이미지를 얻은 것에 대해 “그 이미지를 벗어나려고 하지 않았다”며 “내가 그거 때문에 덕을 봤기 때문에 전혀 부끄럽지 않았고, 후회하지 않았다. 그 이미지 때문에 잃은 것도 있지만 얻은 것도 많다”고 말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