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손창민, 장서희가 앞치마 입혀주자 ‘화끈’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캡쳐

/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캡쳐

‘언니는 살아있다’ 손창민과 장서희가 달달한 데이트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 14회에서는 구필모(손창민)와 민들레(장서희)가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들레는 구필모에게 저녁을 같이 먹자고 제안했다. 설렘 가득 안고, 잘 차려입고 나간 구필모는 민들레에게 핀잔을 들었다.

민들레는 “그냥 우리집 가서 먹을 건데 의상이 너무 과한 거 아니에요?”라고 했고, 그는 구필모를 데리고 마트로 향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장을 보고 집으로 향했다. 구필모는 음식을 하기 전, 민들레가 건넨 앞치마를 제대로 입지 못하자 민들레는 직접 입혀줬고, 구필모는 화끈 거리는 얼굴에 당황했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