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생각’ 사나 “日서 초등학교 때부터 서예 배워”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MBC '오빠생각' 방송 캡쳐

/사진=MBC ‘오빠생각’ 방송 캡쳐

‘오빠생각’ 트와이스 사나가 남다른 필체를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는 트와이스가 의뢰인으로 출연한 가운데 사나가 남다른 필체를 자랑했다.

이날 트와이스 사나는 자신만의 매력으로 필체를 꼽았다.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예쁜 한글체를 쓴다는 것.

이어 사나는 자신의 영업 포인트로 “취미가 서예다. 일본에서 초등학생 때부터 서예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빠생각’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