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측 “유아인 카리스마 최고조, 전율 넘치는 엔딩될 것”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tvN '시카고 타자기'

/사진=tvN ‘시카고 타자기’

‘시카고 타자기’ 일제에 저항하는 독립투사들의 거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27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 14회에서는 거사 당일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밝혀질 예정이다.

앞서 유진오(고경표)는 거사 직전까지만 기억하고 있을 뿐 그게 어떻게 해서 죽게 되었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이날 유진오가 어떻게 해서 죽을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어째서 환생할 수 없었는지 실마리가 제시될 것으로 전망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독립투사들의 거사 당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가 밝혀지며 긴장감이 극으로 치닫는 14회가 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실제로 일제에 항거했던 일제강점기 독립투사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회에서 독립투사들과 일제의 긴박한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수장 서휘영(유아인)의 카리스마가 최고조에 달하고, 전율 넘치는 엔딩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 14회는 오늘(27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