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음중’서 컴백 첫 방송 “본격 활동 신호탄”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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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이 오늘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아이콘은 27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더블타이틀곡 ‘블링블링(BLING BLING)’ ‘벌떼(B-DAY)’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아이콘은 “안무에 심혈을 기울였다. 데뷔 후 가장 멋있고 확실한 칼군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퍼포먼스를 중점적으로 봐달라”며 포부를 전했다.

아이콘은 컴백 직후 해외 아이튠즈 앨범차트 10개국 1위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로부터 새로운 음악 변화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이자 월 사용자가 4억명에 달하는 ‘QQ뮤직’ K팝 주간 차트에서 ‘블링블링’이 1위를 차지하며 중화권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콘은 ‘쇼! 음악중심’에 이어, 28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을 비롯해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