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 김사무엘, 순위 소폭 상승…상위권 유지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 사진=방송화면 캡처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 사진=방송화면 캡처

김사무엘이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순위가 소폭 상승하며 상위권을 지켰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사무엘은 16위에 오르며 데뷔가 눈앞에 보이는 상위권에 안착했다.

김사무엘은 1차 순위 발표식에서 2위를 차지했으나 지난 6주차 중간 순위 발표에서 17위를 기록, 무려 15계단이나 하락했다. 이날 순위 발표식에서도 16위에 그친 김사무엘을 두고 연습생들은 “사무엘의 순위가 이렇게 떨어질 수 있느냐”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김사무엘은 포지션 평가 직캠 영상 조회수 현재 800만을 돌파하며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고 있다.

김사무엘은 “‘겟 어글리’ 팀원들과 팀을 이끌어준 다니엘 형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발전하는 김사무엘이 되겠고 저한테 소중한 표를 투표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