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시그널 보내 ‘찌릿’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트와이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트와이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가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트와이스는 26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시그널(SIGNAL)’을 불렀다.

트와이스는 특유의 청량하고 통통 튀는 표정으로 곡의 몰입도를 높였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시그널’은 박진영이 만든 곡으로, 808 브라스 사운드의 힙합 느낌과 경쾌한 전자악기가 조화를 이룬다.

트와이스는 지난 15일 공개한 ‘시그널’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차트 역주행까지 이뤄냈다. 데뷔곡부터 5연타 성공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대세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