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더 깊어진 감성..’어느 늦은 아침’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주 '어느 늦은 아침' 세로영상 / 사진제공=쥬스TV

주 ‘어느 늦은 아침’ 세로영상 / 사진제공=쥬스TV

가수 주(JOO)가 신곡 ‘어느 늦은 아침’의 세로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작과 동시에 주의 독보적인 보이스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주는 청아한 음색으로 짙은 감성을 뽐내는가 하면, 애틋한 눈빛으로 절절한 이별의 분위기도 더했다.

주는 지난 2008년 싱글음반 ‘어린 여자’로 데뷔 후 2015년 ‘울고 분다’까지 히트를 기록하며 뛰어난 음악적 기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주의 ‘어느 늦은 아침’은 넬(NELL)의 베이시스트 이정훈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넬 특유의 감성에 주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졌다.

진한 여운을 남기는 주의 ‘어느 늦은 아침’ 세로 영상은 쥬스TV 공식 홈페이지와 SNS, 국내 유수의 동영상 플랫폼 카카오 TV, 판도라 TV, 유튜브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