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홍기X최종훈, 완벽한 집사가 되는 방법…고양이 기초 관리법 탐구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홍기·최종훈 / 사진제공=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홍기·최종훈 / 사진제공=MBC

초보 집사 이홍기, 최종훈이 고양이 기초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최종훈은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반려묘를 콘텐츠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전반전에서 귀여운 반려묘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던 이홍기, 최종훈이 후반전에는 집사들의 가장 큰 고민인 고양이 기초 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최종훈은 고양이 병원 전문의 김명철에게 자스민 비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고 고양이 다이어트에 관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해 시청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해결법을 설명하는 도중에도 갓 3개월 된 이홍기의 고양이 쩔셈이는 전반전에 이어 여전히 활발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전문가는 집사들이 가장 하기 어려워하는 고양이 목욕에 대해 소개하며 집에서도 고양이 스파를 손쉽게 할 수 있는 꿀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생방송 내내 고양이들의 수발을 들며 방송을 진행하던 이홍기와 최종훈은 기진맥진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는 후문이다.

FT아일랜드의 이홍기, 최종훈과 함께 알아본 고양이 관리법은 오는 27일 오후 11시 15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