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정준영, 칵테일 홈파티 열어…에디킴 즉석 섭외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정준영 / 사진제공=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정준영 / 사진제공=MBC

정준영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홈 파티를 위한 칵테일을 만든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정준영은 홈파티를 열고 다양한 칵테일을 만들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인터넷 생방송에서 정준영은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홈 파티를 함께 즐길 친구를 초대하겠다며 생방송 도중 전화로 즉석 섭외에 나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평소 정준영과 친분이 두터운 가수 에디킴이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는데 정준영은 에디킴에게 다소 충격적인 칵테일을 제조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술을 주는 대로 받아 마신 에디킴은 얼마 지나지 않아 숨겨둔 음주가무 본능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봉하 믹솔로지스트는 2천원으로 2만원짜리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며 민트나 유자청을 활용한 칵테일 레시피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피치 크러시, 모히토 등 칵테일 바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칵테일을 집에서 손쉽게 따라하는 방법을 전수했고, 매우 간단한 레시피에 정준영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폭소 유발하는 홈 파티와 초간단 홈 칵테일 레시피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