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수원 시작으로 하반기 전국투어 재개…인천·전주 확정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정동하 공연 포스터 / 사진제공=에버모어 뮤직

정동하 공연 포스터 / 사진제공=에버모어 뮤직

정동하가 2017년 하반기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정동하의 소속사 에버모어 뮤직은 오는 7월 29일 토요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극장에서의 수원 콘서트를 시작으로 2017 전국투어 콘서트 ‘디 아티스트: 소리’의 시작한다. 이후에는 8월 2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의 인천콘서트, 11월 11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의 전주콘서트가 예정되어있다.

먼저 확정된 수원, 인천, 전주 지역은 지난 2016년 전국투어 콘서트 때 전석 기립박수가 나왔던 곳으로 각 지역에서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있다.

‘라이브의 황제’ 면모를 입증할 수 있는 정동하의 전국투어 콘서트 ‘디 아티스트: 소리’는 다양한 소리의 테마로 진행되는 콘서트로 지난해 서울을 시작으로 부천, 안양, 울산, 청주, 광주에서 진행되며 점점 진화하는 브랜드 콘서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가을 MBC ‘복면가왕’에서 ‘신명난다 에헤라디오’로 4연승을 거두고 또 KBS2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하는 등 명품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검증한 정동하는 올해 초 전국투어 콘서와 함께 올해 초 진행된 미국 LA콘서트 매진을 비롯해 일본 팬미팅 등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의 인기와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