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엠카’ 통해 신곡 ‘워너비’ 무대 최초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효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효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솔로 활동에 나선 ‘퍼포먼스 퀸’ 효연이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첫 공개한다.

효연은 오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워너비(Wannabe)’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오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신곡 ‘워너비(Wannabe)’는 효연의 매혹적인 보컬과 랩을 만날 수 있는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래퍼 산이(San E)가 랩 피처링에 참여해 효연과 호흡을 맞췄다. 바람기 있는 연인에게 건네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듣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또 효연은 지난 2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Vyrl(바이럴) SM타운 계정 등을 통해 새로운 변신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오픈, 이번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