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윤시윤X이세영, 뽀뽀 현장 포착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최고의 한방' / 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최고의 한방’ / 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의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뽀뽀 현장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S2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극중 윤시윤은 작곡-춤-노래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전형적인 모짜르트형 천재이자 1993년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최정상 인기가수 유현재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이세영은 찌질리즘을 탑재한 3년차 공시생인 최우승 역을 맡는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뽀뽀를 하고 있는 윤시윤-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서로의 입술에 입술을 맞댄 채 그대로 멈춰버린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윤시윤-이세영의 튀어나올 듯이 커다래진 눈에서 당황스러움과 난감함이 느껴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다른 스틸 속 윤시윤은 생각지 못한 상황에 어리둥절해 하는 반면, 이세영은 순간적으로 멍해진 듯 초점 잃은 눈빛을 표출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윤시윤-이세영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최고의 한방’ 제작사 측은 “극중 윤시윤-이세영은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거듭해서 겪으며 인연을 쌓아갈 예정이다.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소란스러운 과정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오는 6월 2일 오후 10시 프롤로그가 방송된 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